
범죄를 의도한 행위일지라도,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 그 죄를 묻지 않는다. 즉 살의가 있었다 해도 입증이 불가능한 범죄, 이것을 '불능범'이라 부른다. 대도시를 무대로 연달아 변사 사건이 발생하고, 현장에는 정해진 것처럼 항상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의 모습이 있다. 그 남자는 '공중전화 부스의 남자'라고 SNS에서 화제가 된 우소부키 타다시(마츠자카 토리)로, 한 전화박스에 살인 의뢰를 남기기만 하면 반드시 실행된다고 알려져 있다. 실제로 표적은 100%의 확률로 사고 혹은 자살, 또는 질병으로 목숨을 잃게 되는데...
감독
- 白石晃士
주요 출연
- 마츠자카 토리 — Tadashi Usobuki
- 사와지리 에리카 — Tomoko Tada
- 맛켄유 — Asao Momose
- 마미야 쇼타로 — Takeru Kawabata
- 和田哲史 — Yoshiki Akai
- 菅谷哲也 — Ryohei Wakamatsu
- 岡崎紗絵 — Natsumi Maekawa
- 真野恵里菜 — Yu Kimura
기본 정보
| 상태 | Released |
| 공개일 | 2018-02-01 |
| 상영시간 | 106분 |





